로씨야외무성 대변인 서방의 악몽이 현실로 되였다고 주장

사회교제망 엑스에 올려진 BRICSinfo의 단신
사우디 아라비아와 에짚트, 아랍추장국련방, 이란, 에티오피아가 1월 1일부터 정식 브릭스성원국으로 되였다.
이로써 브라질, 로씨야, 인디아, 중국, 남아프리카로 구성되였던 브릭스의 성원국은 5개로부터 10개로 확대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는 3일 스뿌뜨니크방송에 출연하여 《브릭스의 확대는 서방의 악몽이 현실로 된것이다.》고 언명하였다.
대변인은 이것은 좋은 일이다, 브릭스의 확대는 서방을 건드리기 위한것이 아니다, 서방측이 브릭스성원국과 기구전체를 대상으로 비렬한 행위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구는 살아남았을뿐 아니라 발전을 이룩하고 새 성원국들을 받아들였다, 이것은 효과성의 지표이다, 기구는 자기의 효과성을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중국외교부 대변인 왕문빈은 2일 정기기자회견에서 브릭스협조제도의 응집력이 날로 강화되고 그 영향력이 계속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
브릭스성원국이 10개로 확대된것은 브릭스협조가 밝은 전망을 가지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하면서 그는 브릭스가 해당 나라들의 요구에 따라 성원국을 확대할데 관한 결정을 내린것은 신흥시장 및 발전도상나라들의 공동의 념원에 부합될뿐 아니라 세계다극화의 력사적흐름에 순응하는것으로 된다, 우리는 브릭스동반자들과 함께 《대브릭스협조》에서 새로운 성과가 부단히 이룩되도록 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路透社记者:阿根廷新任总统米莱目前停止了加入金砖的计划。外交部对此有何评论?沙特、埃及、阿联酋、伊朗、埃塞俄比亚今年1月1日起成为金砖国家正式成员,金砖成员国数量从5个增加到10个。中方对金砖国家有何期待?有分析人士称,金砖成员国具有多样的外交政策目标,中方对在其中找到共同道路是否有信心?
汪文斌:首先我要告诉你的是,我们对金砖合作的未来发展充满信心。金砖合作机制走过18年的历程,凝聚力日益增强,影响力持续提升,已成为国际事务中一支积极、稳定、向善的力量。你刚才提到金砖国家已扩大到10个成员国,这充分说明金砖合作拥有光明前景。金砖国家应有关国家请求作出扩员决定,符合新兴市场和发展中国家的共同愿望,顺应世界多极化的历史潮流。我们将携手金砖伙伴,推动“大金砖合作”不断取得新成果。
- 外交部发言人汪文斌主持例行记者会 (中华人民共和国外交部)
지난해 8월 남아프리카의 요한네스부르그에서 진행된 제15차 브릭스수뇌자회의에서는 브릭스의 확대문제와 성원국들사이의 경제협조 특히 무역 및 금융거래에서의 민족화페리용문제 등이 중요한 의제로 토의되였다.
🔎 원문: 조선중앙통신🔎 원본: @BRICSinfo (사회교제망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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