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옹호》의 간판밑에 우리의 주권을 침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
김선경 외무성 부상 (왼쪽, 조선중앙통신사진자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은 …
김선경 외무성 부상 (왼쪽, 조선중앙통신사진자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은 …
2022년 8월10일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토론하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선중앙통신사진 공정리용)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지난달 나…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강동종합온실 준공식장이 경축의 불보라속에 승리자의 환희로 들끓는다 (조선중앙통신사진 공정리용) 위대한 당중앙의 구상실현에서 발휘된 혁명군대의 비상한 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여정부부장 담화 선물차종인것으로 알려진 《아우루스 쎄나뜨》(아우루스회사사진)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
조선국방성 대변인담화 📷 선전화 조선의 대답 (부분) 미국과 대한민국이 정전상태지역의 정세에 예측불가능성을 증폭시키는 도발적인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개시하였다. …
📷 선전화 조선의 대답 (부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담화 온 한해동안 핵타격수단전개와 대규모합동군사연습과 같은 무모한 군사적도발로 조선반도지역정세를 흔들어…
📷 선전화 조선의 대답 (부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찰위성발사는 나라의 방위력건설에서 필수적인 과정으로…
📷 정찰위성 《만리경-1》호를 탑재한 신형위성운반로케트 《천리마-1》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담화 주권국가들에 대한 불법무도한 군사적간섭을 저들의 패권적야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여정부부장 담화 나는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이 엄격히 존중되여야 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일부 세력들에 의해 주권국가들의 자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김선경 부상 (자료사진) 오늘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이라는 자기의 중책을 다하지 못한채 기능…
📷 위성운반로케트 《천리마-1》형에 탑재된 정찰위성 《만리경-1》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성명 우리의 정찰위성발사는 날로 우려스러워지는 조선반도주변에서의 적들의 …
로씨야련방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신홍철특명전권대사 담화 최근 미국이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와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에 《ATACMS》지상대지상미싸일체계를 …
강순남 조선국방상 담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18일 미국과 《대한민국》의 역도무리들은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사용계획을 모의하는 《핵…
최선희 조선외무상 담화 불법무도한 나토의 계단식동진으로 유럽대륙의 안보를 끝끝내 전쟁위기상황에 몰아넣은 미국이 이번에는 무고한 평화적주민들까지 위태하게 만드는 반인륜적만행…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대한민국》의 군부는 또다시 미군의 도발적행동과 관련하여 중뿔나게 앞장에 나서 《〈한〉미의 정상적인 비행활동》이라는 뻔뻔스러운 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오늘 오전 우리 국방성 대변인은 최근 들어 우리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엄중히 침해하고있는 미군의 우려스러운 공중정탐행위에 엄중…
📷 반항공미싸일 (2021년 9월 30일) 조선국방성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방성은 전략핵잠수함을 조선반도작전수역에 진입시키려는 기도를 공식 발표하였다. 핵탄두를 탑재한…
📷 남녘의 민주로총이 8일 오후 5시반 서울 종로구 력사박물관 앞에서 -일로동자대회를 열고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을 촉구한 가운데 국과 일본 로동자들이 한목소리로 후쿠시마…
📷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해지는 반제계급의식,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적개심. (함경북도계급교양관) 국제정치연구학회 연구보고서 미국이 조선…
📷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연구보고서 미국이 조선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7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지난 조…